프랑스 마탈리 크라세의 디자인은 결혼하기전 신부의 마음을 표현한 오프닝 세러머니부터 신부 입장시 떨리는 마음이 빛으로 변하고, 그 빛이 웨딩으로 이어지며, 마지막 신랑·신부 행진시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컨셉으로 표현됩니다.